청각장애인 모두가 말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하여 삼성소리샘복지관이 함께 하겠습니다.

복지관소식

복지동향

home > 복지관 소식 > 복지동향
복지동향

‘대통령 옆 수어통역사’요구하는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심다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1-29 10:05 조회117회 댓글0건

본문

  

 

대통령 옆 수어통역사요구하는 이유

한국수어와 한국어의 동등한 언어라는 존중 보여줄 수 있어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이 끝나자 각계에서는 논평이 쏟아졌다.

 

그런 가운데 대통령 옆 수어통역사를 주장하는 논평이 공개됐다.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은 지난 10일 문 대통령의 기자회견 직후 논평을 통해 수어통역사를 배치하지 않은 데 대한 실망과 앞으로의 변화를 촉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 앞서 지난 9우리 단체는 오래 전부터 대통령의 기자회견장이나 브리핑 장소에 수어통역사 배치를 요구해왔다. 정책진정과 차별 진정, 탄원과 민원을 통하여 의견을 전달했으나 번번하게 묵살됐다.”고 문제를 재기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강조해 오던 소통이 진심이라면 수어통역사를 배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이 수어통역사 배치를 요구하는 이유는, 한국수어와 한국어가 동등하다는 것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 달라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10일 기자회견 장에는 수어통약사가 배치되지 않았다.

이에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은 청각장애인들이 방송사에 배치된 수어통역사의 통역을 봐도 된다. 그럼에도 기자회견 현장에 수어통역사를 배치해달라는 이유가 있다.”며 수어통역사 배치가 단순한 의미가 아님을 알리며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수어통역사 배치를 통해 한국수어가 한국어와 동등한 언어라는 것을 국민들에게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라며 대한민국이 진정으로 다문화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에 들어섰음을 보여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나라의 대통령은 표정, 행동, 입는 옷, 액세서리 등 일거수일투족이 상징성을 띈다.”청각장애인들은 기자회견 장 대통령 옆 수어통역사를 보고 싶다.”며 개선된 모습을 요구했다.

 

<정두리 기자>

 

 

 

2019-01-17()

장애인신문 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출장샵 출장샵 출장대행 출장대행 출장샵 출장샵추천 출장만남 출장만남추천 출장대행추천 출장대행 콜걸추천 콜걸전화 출장만남후기 출장대행후기 출장안마 출장대행추천 출장대행 콜걸추천 콜걸전화 출장만남후기 출장대행후기 출장샵 출장샵추천 출장만남 출장만남추천 출장대행추천 출장대행 콜걸추천 콜걸전화 출장만남후기 출장대행후기 출장안마 출장샵 출장샵추천 출장만남 출장만남추천 출장대행추천 출장대행 출장타이마사지 출장마사지 출장샵후기 출장마사지후기 출장만남샵 출장샵 출장샵추천 출장만남 출장만남추천 출장대행추천 출장대행 출장타이마사지 출장마사지 출장샵후기 출장마사지후기 내 어머니 이야기 염정아 추적 60분 썸바디 서현진 이센스 그레이트 월 산다라박 모모랜드 경남제약 기안84 사무실 안젤라베이비 방시혁 선미 트와이스 방탄소년단 강다니엘 마마 홍콩 워너원 경남제약 소개팅 소개팅 출장타이마사지 출장만남샵 출장샵 출장샵 출장샵 출장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