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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세 이하 난청환아 보청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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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다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1-29 10:05 조회3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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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이하 난청환아 보청기 지원 

 

올해부터 영유아 사전예방적 건강관리 지원 강화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올해부터 난청 환아에게 보청기를 지원하는 등 영유아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국가사업(영유아 사전예방적 건강관리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생아 선천성 난청은 발생률이 높은 질환(신생아 1,000명당 1~3)으로 언어 및 학습장애를 초래할 수 있어, 발견 초기에 보청기 착용등의 재활치료 조치가 필요하다. 그러나 선천성 난청으로 진단받았음에도 청각장애등급을 인정받지 못하는 환아는 장애인 보장구 급여 지원 대상에서 배제됐다.

 

올해부터는 선천성 난청으로 진단 받았으나, 청각장애로 인정받지 못하는 환아를 조기에 발견해 재활치료인 보청기 착용을 통해 언어장애, 사회부적응 등의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80%이하 가구(4인 가구 기준 8,304천원)의 만 2세 이하로서, 대학병원급 이비인후과에서의 정밀검사 결과가 양측성 난청이며, 청력이 좋은 귀의 평균청력역치가 40~59dB(데시벨)범위의 청각장애등급을 받지 못하는 경우이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17.8)에 따라 2018101일부터 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및 난청 선별검사의 비급여 항목이 건강보험 적용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신생아가 의료기관 외에서 태어나는 등 외래 진료를 통해 검사를 받게 되는 경우 일부 본인 부담이 발생하지만, 입원 상태에서 검사를 받게 되는 경우 환자 부담금은 없다.

 

아울러 기준중위소득 180%이하 가구에는 국가사업을 통해 본인부담금 전액을 앞으로도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영유아 사전예방적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신생아의 선천성 장애를 조기검진하고, 미숙아 등의 의료비를 지원하여 장애를 예방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양성일 인구정책실장은 저출산 시대에 환아 가구가 의료비 걱정 없이 치료받는 등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국가가 지원,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미정 기자>

 

 

2019-01-04()

장애인복지신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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