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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내 주민센터, 직원 대상 수화교육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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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다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5-29 16:41 조회3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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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대상 수화교육 실시한다

 

마음이 통하게 손으로 말하는 언어 배워요 

 

 

우리구가 찾아가는 수화통역서비스사업의 일환으로 직원 수화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 

  

 구는 직원들의 청각·언어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들에게 만족도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화교육을 마련했다. 

  대상은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구·동주민센터 직원 50여명으로, 오는 25일 동작구 수화통역센터(동작구자원봉사센터 지하 1)에서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청각·언어장애인의 의사소통 문화, 행정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대화에 필요한 수화 등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수화 동작 등이다.

  

 지난해 수화교육을 수강한 사회복지과 임수희 주무관은 장애인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업무처리에 필요한 수화 동작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청각장애인 이00씨는 단순한 요청도 의사소통이 어려워 문제를 겪었는데, 수화통역이 가능한 직원들의 도움으로 수월하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구는 주민을 대상으로 토·공휴일 등에도 청각·언어장애인들이 수화통역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박주일 사회복지과장은 장애인들이 소통의 장벽을 넘어 불편 없이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민원업무 담당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직원 수화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2018-05-18 금요일 <동작포커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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